LPGA 컷탈락 기준과 상금 지급 여부는 선수들의 한 해 순위와 경제적 생존을 결정짓습니다. 동타 처리 규정부터 컷탈락 시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 구조까지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LPGA 컷탈락 기준 및 통과 인원
| 대회 구분 | 컷 통과 기준 |
| 일반 LPGA 대회 | 공동 65위(T65) 이내 |
| 주요 메이저 대회 | 대회별 독자 규정 적용 (예: US 여자오픈 공동 60위 등) |
| 노컷(No-Cut) 대회 | 컷탈락 없이 전원 참가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등) |
LPGA 투어의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는 보통 2라운드(36홀)를 마친 뒤 성적에 따라 주말 라운드 진출자를 선별합니다.
일반 LPGA 투어 대회는 경기 진행 속도 향상과 주말 경기 운용을 위해 공동 65위까지로 컷 통과 기준을 적용합니다.
반면 메이저 대회는 독자적인 규정을 두어 US 여자오픈(공동 60위 이내)처럼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기도 하며, 시즌 왕중왕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이나 일부 초청 대회는 컷탈락 없이 출전 선수 전원이 경기를 치릅니다.
특히 공동 65위(T65) 동타 발생 시 LPGA는 동점자를 자르지 않고 해당 성적을 거둔 모든 선수를 본선에 진출시킵니다.
예를 들어 65위 타수에 10명이 동시에 몰려 컷 통과 인원이 총 74명이 되더라도 10명 모두 주말 라운드 진출권과 상금 수령 자격을 얻습니다.
LPGA에는 별도의 2차 컷오프(MDF) 제도가 없으므로, 컷을 통과한 선수들은 기권(WD)이나 실격(DQ) 등의 변수가 없는 한 최종 라운드까지 대회를 치르게 됩니다.
컷탈락 시 상금 지급 여부 및 경제적 리스크
| 구분 | 상금 지급 여부 |
| 일반 LPGA 투어 | 컷 통과 시 차등 지급 / 컷 탈락 시 공식 상금 없음 ($0) |
| 주요 메이저 대회 | 컷 통과 시 차등 지급 / 컷 탈락 시 대회 규정에 따른 지급금 제공 가능 |
| 선수 경비 부담 | 선수 개별 부담 (스폰서·소속팀 지원 여부에 따라 차이 발생) |
컷 통과 여부는 상금 수령뿐만 아니라 선수의 해당 주간 수익성을 완전히 바꿔놓습니다.
일반 LPGA 투어 대회에서는 컷탈락 시 공식 상금을 받지 못하며, 컷을 통과해야만 각 대회의 상금 배분표에 따라 순위별 상금을 차등 수령합니다.
반면 일부 메이저 대회(예: US 여자오픈 등)의 경우 컷탈락한 프로 선수에게도 최소한의 체류 비용 보전을 위해 별도의 지급금(Missed Cut Payment)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컷탈락 시 선수는 항공권, 숙박비, 식비, 캐디 기본 수당, 트레이너 비용 등 참가 경비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안게 됩니다.
다만 메인 스폰서 계약, 소속팀, 국가대표 지원 프로그램 등에 따라 비용 일부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 경우도 있어 실질적인 경비 부담 규모는 선수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LPGA 컷탈락 관련 자주 묻는 질문
LPGA 컷탈락 기준은 몇 위까지이며 동타도 통과하나요?
컷 기준 타수에 여러 선수가 몰려 동타가 발생하더라도 인원 제한 없이 동점자 전원이 3·4라운드에 진출합니다.
다만 US 여자오픈(공동 60위)처럼 독자적인 기준을 적용하는 메이저 대회도 있으므로 대회별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컷탈락하면 상금은 한 푼도 못 받나요?
다만 US 여자오픈 등 일부 메이저 대회는 규정에 따라 컷탈락 프로 선수에게 별도의 지급금(Missed Cut Payment)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LPGA 메이저 대회도 컷 기준이 모두 같은가요?
메이저 대회는 주관 협회가 서로 달라 독자적인 규정을 운영합니다.
예를 들어 USGA가 주관하는 US 여자오픈은 상위 공동 60위(T60)까지 컷을 적용하는 등 다른 메이저 대회 역시 대회 규정에 따라 컷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노컷(No-Cut) 대회는 일반 대회와 무엇이 다른가요?
대표적으로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이나 일부 초청 대회가 해당하며, 컷이 없으므로 대회를 완주한 출전 선수는 순위에 따른 상금을 받게 됩니다.
LPGA 선수들은 컷탈락하면 실제로 적자를 보나요?
컷탈락 시 상금이 없지만, 캐디 비용, 항공료, 숙박비, 식비 등 경우에 따라 수천 달러 규모의 대회 참가 비용이 지출되어 적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메인 스폰서 계약 조건이나 소속팀의 지원 여부에 따라 선수가 체감하는 경제적 부담 정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골프 대회 공동순위 발생 시 상금도 나눠 받을까
공동순위가 발생하면 T(Tied)로 표기하며, 해당 순위부터 다음 순위까지의 상금을 모두 합산한 뒤 공동 선수 수만큼 균등하게 나누어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T와 co의 차이, 상금 배분 공식은 골프 대회 공동순위: T뜻, co뜻, 상금 배분 공식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1위 공동 선두(co-leaders)의 경우에는 대부분 연장전(플레이오프)을 통해 우승자를 결정하며,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우승 상금과 최종 순위가 확정됩니다.